Rogal's Space

Judas Priest의 공연을 보러 갑니다.

취미/음악 2009/05/28 13:18

고등학교때부터의 꿈이 드디어 이루어 졌네요.

작년에 Iron Maiden도 근처로 왔습니다만 시험이 있어서 아쉽게도 놓쳤었는데, 작년에 Judas Priest 도 공연이 있었어서 올핸 별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, British Steel 앨범 30주년 기념 공연을 한다는군요.

덕분에 공연에서 British Steel의 모든 곡을 연주할 것이라 합니다. 아무래도 옜날 곡들이 더 좋으니 신곡 위주로 하는 것 보다 오히려 좋을 것 같네요. 

표 인증샷입니다. 오프닝은 Whitesnake. 은근 멤버가 화려한데요? ㅎㅎ

아직 많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만 해도 흥분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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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본 영화 3개 Star Trek, Wolverine, 그리고 Angels & Demons

영화/영화 2009/05/20 01:14

안녕하세요.

X-Men Origins: Wolverine

개인적으로 상당히 유치했던 X-Men 3편보다 훨씬 재밋게 본 영화. 별다른 건 없고 그냥 화끈합니다.  

Star Trek

스케일도 아주 크고 배우들도 좋고 내용도 좋고 다 좋은 영화.  한 가지 불만은 너무 주요 인물끼리 다 해먹는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. 그렇지 않으면 Star Trek 시리즈가 아니겠지만요.

엔터프라이즈호의 Bridge?에 있는 사람들끼리 함선의 조종 뿐만 아니라 지상에서의 싸움도 다 해먹는다는 게 재미가 있으면서도 너무 현실감이 없군요. 실제 해군이라고 생각해보면 지상에서 전투가 이루어질 때 해병대가 아니라 함장과 기타 브릿지의 승무원들이 내려가서 총질을 하고 싸운다는 것인데 .. 엔터프라이즈호의 다른 승무원들은 함선이 어뢰에 맞아 내부 폭발이 있을 때 비명을 지르고 죽는 것 말고는 하는 일이 없는 듯. --; 

어쨌든 재미는 확실하고 사실 Wolverine 보다는 훨씬 내용이 많이 들어간? 영화임에 분명합니다. 스케일도 아주 크고요.

Angels & Demons

먼저 영화화가 된 다빈치 코드는 책으로만 봤었는데 상당히 지겨웠다는 평으로 기억하는데요,

감독이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. 책은 읽지 안고 영화만 봤는데, 페이스가 상당히 빠르고 쉴틈없이 전개되는 스릴러 영화를 보는 느낌입니다. 

이 작가는 소설들이 공식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돈 아깝지 않은 영화라고 생각되네요.

결론은 위의 세편 모두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. Terminator 4, Transformers 도 기다리고 있으니 올 여름은 볼만한 영화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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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tlook 새 메일 만들기 바로 가기 (Shortcut)

Computer 2009/05/08 02:47


안녕하세요,

저는 AutoHotKey로 단축키를 만들어서 씁니다만 바로가기로도 만들어서 쓸 수 있습니다. 

바탕화면 (사실 아무 곳에서나) 오른쪽 클릭 -> 새로 만들기 -> 바로가기 클릭 후,

"C:\Program Files\Microsoft Office\Office12\OUTLOOK.EXE" /c ipm.note

를 입력한 후 (아웃룩 실행 파일의 주소는 버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)

적당한 이름을 지정하고 저장하면 됩니다.

이 바로가기는 더블클릭하면 바로 새 메일 창이 뜹니다.

저처럼 AutoHotKey로 단축키를 지정해서 써도 되고, 빠른 실행 아이콘에 넣어두어고 써도 편할 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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